안녕하세요. 서울청년회 이슬 입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있었던 오흥리 미팅 후기를 공유 드리고자 합니다.
9월에 들어선 오흥리 들밭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여름에 비해서 햇비빛도 많이 쎄지 않아서 잡초도 많이 안자라고 가을을 향해 가고있는 해바라기, 춘천먹들깨, 콩, 앉은뱅이 고추, 물고구마가 자라고 있습니다.

위에 채종한 바질씨앗과 더불어 오이씨앗도 씨앗 보관통에 보관을 해줍니다. 다음에 심을 기회가 온다면 또 심을 수도 있고 씨앗을 모드는 것도 의미가 있기에 특히 토종 씨앗이라 더 열심히 모아봅니다.

마지막으로 갈때마다 자라있는 참외도 맛보고 다른 작물들도 관찰을 했는데요, 모든것은 다 맛을 볼 때, 자라는 때가 다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같은 과일 이라도 가장 맛있을 때가 있고 가장 알맞게 자라는 때가 있더군요. 특히 사과참외는 지난 8월 초 즈음 먹었었던 것이 가장 달고 과즙도 솔찬히 흐르느는 최상의 참외 였습니다. 그 시기가 지나서 먹는것들은 그 때만큼은 아니어서 많이 아쉽긴 했습니다. ㅎㅎ
그래도 이렇게 씨앗이 자라고 열매맺어서 죽기까지의 과정을 함께 하면서 보고 맛보고 느끼는 것들로 채워겨가는 시간이 있기에 저도 매번 가면서 더욱 재미있어 지는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 미팅때 만나요!!
안녕하세요. 서울청년회 이슬 입니다.
지난주 토요일에 있었던 오흥리 미팅 후기를 공유 드리고자 합니다.
9월에 들어선 오흥리 들밭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여름에 비해서 햇비빛도 많이 쎄지 않아서 잡초도 많이 안자라고 가을을 향해 가고있는 해바라기, 춘천먹들깨, 콩, 앉은뱅이 고추, 물고구마가 자라고 있습니다.
위에 채종한 바질씨앗과 더불어 오이씨앗도 씨앗 보관통에 보관을 해줍니다. 다음에 심을 기회가 온다면 또 심을 수도 있고 씨앗을 모드는 것도 의미가 있기에 특히 토종 씨앗이라 더 열심히 모아봅니다.
마지막으로 갈때마다 자라있는 참외도 맛보고 다른 작물들도 관찰을 했는데요, 모든것은 다 맛을 볼 때, 자라는 때가 다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같은 과일 이라도 가장 맛있을 때가 있고 가장 알맞게 자라는 때가 있더군요. 특히 사과참외는 지난 8월 초 즈음 먹었었던 것이 가장 달고 과즙도 솔찬히 흐르느는 최상의 참외 였습니다. 그 시기가 지나서 먹는것들은 그 때만큼은 아니어서 많이 아쉽긴 했습니다. ㅎㅎ
그래도 이렇게 씨앗이 자라고 열매맺어서 죽기까지의 과정을 함께 하면서 보고 맛보고 느끼는 것들로 채워겨가는 시간이 있기에 저도 매번 가면서 더욱 재미있어 지는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 미팅때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