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6/22 있었던 한택식물원 견학 후기를 간단하게 공유 드리고자 합니다.
자세한 후기는 EBC BLUE 를 통해 공유 될 예정입니다.
한택식물원은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식물원으로 약 만여종 이상의 자생식물과 외래식물을 보유하고 있는 곳으로 특별히 이번 견학은 이곳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김진건 님께서 자생식물, 나라별 식물전시관 등을 돌아보며 그 식물 이름의 유래와 특징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각 정원별로 비슷한 환경이나 비슷한 시기에 피는 작물등으로 분류해 놓았고 직접 손으로 관리하고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식물원을 관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투어를 하다가 한가지 인상깊었던 점은 주엽나무 라는 것이었는데, 이 나무는 낙타높이 이상의 높이에서 잎이 자라고 그 밑은 가시로 이루어져 있어 낙타가 함부로 열매나 잎을 따먹지 못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바이블에는 쥐엄나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식물원을 돌아보면서 씨드프로젝트와의 연결성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식물원 견학은 추후에도 다시 진행할 예정이니 다음에 같이가서 더 많은 이야기와 식물들을 만나보도록 해요!








안녕하세요 오늘 6/22 있었던 한택식물원 견학 후기를 간단하게 공유 드리고자 합니다.
자세한 후기는 EBC BLUE 를 통해 공유 될 예정입니다.
한택식물원은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식물원으로 약 만여종 이상의 자생식물과 외래식물을 보유하고 있는 곳으로 특별히 이번 견학은 이곳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김진건 님께서 자생식물, 나라별 식물전시관 등을 돌아보며 그 식물 이름의 유래와 특징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각 정원별로 비슷한 환경이나 비슷한 시기에 피는 작물등으로 분류해 놓았고 직접 손으로 관리하고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식물원을 관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투어를 하다가 한가지 인상깊었던 점은 주엽나무 라는 것이었는데, 이 나무는 낙타높이 이상의 높이에서 잎이 자라고 그 밑은 가시로 이루어져 있어 낙타가 함부로 열매나 잎을 따먹지 못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바이블에는 쥐엄나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식물원을 돌아보면서 씨드프로젝트와의 연결성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식물원 견학은 추후에도 다시 진행할 예정이니 다음에 같이가서 더 많은 이야기와 식물들을 만나보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