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녹색강좌 '글로벌 기후위기와 세계경제' 결론

- 이상기후의 일상화(뉴노멀) (기후변화의 악순환 고리 심화)
- 파리기후협약의 목표(지구온도 1.5℃ 상승 억제) 달성은 기대난
- 미국의 탈퇴(자국이기주의), 개도국들의 실행 의지 결여(경제성장>온실가스 억제)
- 인류가 기후위기 대응에 실패할 가능성이 갈수록 높아짐 ('마지막 기회의 창이 닫히고 있다')
- 기후변화로 인해 경제적 손실과 건강 및 삶의 질은 더욱 악화
- 지구온난화, 극단적인 기상이변 현상 증가(폭염, 폭한, 폭우, 가뭄 등)
- 기후위기의 선제적 대응 비용은 사후 복구에 소요되는 비용의 1/9 수준
- 생활 속에서 화석연료 사용 등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
- 에너지 절약, 대중교통 이용, 친환경 농산물 애용,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억제 등
- 전국 일터는 가속화되는 기후변화에 선제적 대응 필요 : 농작물 재배지 변화, 극한 가뭄과 홍수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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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득갑2025-10-02 11:58
해마다 기록을 경신하는 지구온난화와 이상기후 현상이 가져다주는 다양한 영향을 설명하고 우리 모두에게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일깨워주는, 의미있는 녹색강좌였다고 생각합니다. 회원으로서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에 옮길 수 있는 방안들을 소개해주는 후속 강좌가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